사법개혁 공청회 취소/세추위/“대법과 합의안되면 자체안만 보고”
수정 1995-04-21 00:00
입력 1995-04-21 00:00
세계화추진위는 김 대통령에게 보고하기 전까지 대법원과 협의를 계속하되 법조인력 증원과 전문사법대학원 설치 등에 관한 이견이 좁혀지지 않을 때는 세계화추진위가 단독으로 마련한 안을 보고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문호영 기자>
1995-04-21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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