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슈로 주변 대규모 유리섬유/인천시,매립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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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18 00:00
입력 1995-04-18 00:00
【인천=김학준 기자】 주민들이 집단으로 괴질을 앓고 있는 인천시 남동구 고잔동 한국인슈로산업(주) 공장 곳곳에 폐 유리섬유가 대량 매립돼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인천시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간 지질조사 전문업체인 동원토질(주)에 의뢰,한국인슈로산업 공장에 대한 지질조사 결과 나타났다.
1995-04-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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