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인수금 2백억불 마련못해/커코리안
수정 1995-04-18 00:00
입력 1995-04-18 00:00
아이아코카는 자신과 커코리안 두사람이 크라이슬러사 인수를 위해 제안한 2백28억달러의 인수자금 마련을 위해서는 아직 10일이 남아있다고 말하고 그러나 커코리안의 조사전문가팀에 대해 『그들은 이제 시작이며 아직 자금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보도했다.
지난 12일 발표된 크라이슬러 인수계획은 커코리안이 자기소유 크라이슬러사 지분 10%(20억달러 상당)와 아이아코카의 5천만달러,그리고 크라이슬러사의 현금비축 55억달러를 이용하는 것이다.
1995-04-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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