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보상마무리 18명 재심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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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16 00:00
입력 1995-04-16 00:00
【광주=최치봉 기자】 광주시는 15일 그동안 5·18 피해보상에 불복해 재심을 요청한 행방불명자와 부상후 사망자 등 18명에 대해 보상을 마무리 지었다.

광주시는 이날 행불자 17명가운데 5명에게 모두 6억7백만원,부상후 사망자 1명에게 1억4천만원을 각각 지급키로 했다.

이에따라 광주시의 5·18피해보상은 15년만에 최종 마무리됐다.
1995-04-1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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