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자동차 시장/미,개방압력 본격화
수정 1995-04-14 00:00
입력 1995-04-14 00:00
이들 소식통은 현재 중국 등 아시아 방문길에 올라있는 제프리 가튼 미상무차관의 주요 타깃중 하나가 「현지 자동차 시장」이라고 귀띔했다.
1995-04-14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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