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숭아트센터 불/청소원 7명 중상
수정 1995-04-13 00:00
입력 1995-04-13 00:00
목격자 구윤영(27·여·동숭아트센터 직원)씨에 따르면 『갑자기 분장실에서 무대쪽으로 불길이 솟으면서 청소하던 사람들이 몸에 불이붙은 채 뛰어 나왔다』고 말했다.
1995-04-13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