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조채권 보관할수 있나”/한은문의 2명 잡아 수사(조약돌)
수정 1995-04-12 00:00
입력 1995-04-12 00:00
경찰은 이들이 「청와대가 북한경수로 지원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비실명 채권 수조원어치를 매각하려 한다」는 설을 유포한 뒤 사기행각을 벌인 청와대사칭 사기단과 수법이 비슷한 것으로 보고 조사중.
1995-04-1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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