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여행경비/카드비중 증가/작년 17% 차지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4-12 00:00
입력 1995-04-12 00:00
1인당 해외여행 경비가 줄어드는 가운데 신용카드 사용액은 늘고 있다.

11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출국한 3백15만4천명은 여행경비로 현금 등 36억7천7백만달러와 신용카드 7억6천만달러 등 모두 44억3천7백만달러를 썼다.1인당 여행경비 1천4백7달러(1백8만원)의 17.1%인 2백41달러(18만5천원)를 신용카드로 사용했다.
1995-04-12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