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지점장 등 둘 구속/두성주태부도 수사
수정 1995-04-11 00:00
입력 1995-04-11 00:00
검찰은 또 세무조사를 받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과 함께 5천만원을 받아 챙긴 전 동대구세무서 법인세과 직원 윤명국씨(37·구속중)를 뇌물수수혐의로 추가 입건했다.
1995-04-1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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