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지분양 특혜의혹/인천의회 의장 조사
수정 1995-04-11 00:00
입력 1995-04-11 00:00
검찰은 감사원이 지난 1월 대동주택 종합건설(주)등 5개 관련업체들이 연수지구에 5층짜리 저층아파트를 짓기로 하고 싼값에 택지를 분양받은 뒤 실내 스케이트장등을 불법신축해 8백45억원의 부당이득을 취했다고 고발해옴에 따라 그동안 특혜여부를 수사해 왔다.
1995-04-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