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의식화 교육/5명 구속·1명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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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10 00:00
입력 1995-04-10 00:00
【울산=한강우 기자】 경남경찰청은 9일 「남부지역노동자연대추진위」(남연추)및 「민중정치연합」(민정련)조직원 전정희씨(33·회사원·울산시 중구 양정동)등 5명을 국가보안법위반혐의로 구속하고 신은경씨(26·회사원)를 같은 혐의로 입건했다.

전씨 등은 92년부터 노동자해방 등의 의식화교육을 주도해온 혐의다.
1995-04-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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