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옴진리교 교주 모스크바 도피 기도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4/10/19950410007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4-10 00:00 입력 1995-04-10 00:00 【도쿄 AFP 연합】 도쿄 지하철 가스테러 사건을 주도한 제1의 용의자로 지목을 받고 있는 아사하라 쇼코(마원창황)옴진리교 교주가 모스크바로 출발하려 했다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9일 보도했다. 1995-04-1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