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옴진리교 교주 모스크바 도피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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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10 00:00
입력 1995-04-10 00:00
【도쿄 AFP 연합】 도쿄 지하철 가스테러 사건을 주도한 제1의 용의자로 지목을 받고 있는 아사하라 쇼코(마원창황)옴진리교 교주가 모스크바로 출발하려 했다고 일본의 지지(시사)통신이 9일 보도했다.
1995-04-10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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