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제소 관련/한·미 이번주 협상
수정 1995-04-09 00:00
입력 1995-04-09 00:00
이같은 협상은 주미대사관측과 미무역대표부(USTR)관계관간에 이뤄질 것으로 알려졌다.
주미대사관의 관계당국자는 7일 하오(한국시간 8일상오)미측이 한국의 부패성 수입식품에 대한 잔류물질검사를 오래 끎으로써 최근 플로리다산 자몽이 통관대기중 부패했다며 WTO에 제소했으나 이 문제는 WTO바깥에서 양자간 협의에 의해 해결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이 우리 정부의 입장이라고 밝히고 이에따라 미측이 협의를 요청한 시한인 오는 15일이전에 협상에 착수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5-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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