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 오늘 긴급 환율회담/재무차관들 런던서/달러화 폭락 입장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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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09 00:00
입력 1995-04-09 00:00
【도쿄 AFP 연합】 달러화 폭락이 가속되고 있는 가운데 서방선진7개국(G7)은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해 9일 런던에서 긴급 재무차관회담을 갖는다고 일본의 지지통신이 보도했다.

지지통신은 국제통화소식통들을 인용,이 회의가 현재의 환율변동에 대한 각국의 입장을 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식통들은 미국은 로런스 서머스 재무차관을,일본은 나카히라 코스케 대장성차관을 이번 회의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995-04-09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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