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묶인 변시 2구 발견/한강서 떠 올라
수정 1995-04-07 00:00
입력 1995-04-07 00:00
경찰은 조카 현우군이 지난 1월25일 가출신고된 사실을 밝혀내고 이들이 함께 놀러나왔다가 불량배들에게 변을 당했거나 원한에 의해 살해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주변 우범자들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다.<김태균 기자>
1995-04-0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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