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결재 등 사무자동화/컴퓨터 통합망 구축 나서/정보통신부
수정 1995-04-07 00:00
입력 1995-04-07 00:00
정보통신부는 세계화와 개방화에 대응,정보화를 통한 국가행정업무의 경쟁력강화를 위해 통합사무자동화 프로젝트를 추진키로 하고 지난달 입찰을 실시,LG정보통신을 망 공급업체로 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 통합망은 우선 정통부 본부와 전산관리소(서울 구의동),서울·부산·전남등 3개 지방체신청에 각각 LAN(근거리통신망)을 구성하고 이를 WAN(광역통신망)으로 연결해 자동보고체제등을 갖춘 시범망을 구축,오는 7월 개통한다.
1995-04-0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