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흡입/중학생 질식사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4/06/19950406023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4-06 00:00 입력 1995-04-06 00:00 5일 하오 2시20분쯤 서울 성동구 금호3가 1351의 38 두산식품슈퍼(주인 이진문·37)에서 이씨의 아들 경호(14·서울 O중3년)군이 부탄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있는 것을 이씨가 발견,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1995-04-06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