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명거래 한일증권/사장 등 둘 문책키로/증권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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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4-05 00:00
입력 1995-04-05 00:00
증권감독원은 4일 한일증권에 대한 특별검사를 실시한 결과 김성교 동교동 지점장이 차명거래를 주선하고 불법 일임매매를 해 온 사실을 밝혀내고 이범학 사장과 김 지점장을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1995-04-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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