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여아 피살사건/이웃 국교생이 범인
수정 1995-04-02 00:00
입력 1995-04-02 00:00
경찰조사 결과 류군은 또 지난달 25일 하오 2시쯤 동구 판암동 D국민학교 교문에서 남모양(7)을 장난감권총으로 위협,학교 뒷산으로 데려가 얼굴을 때리며 아랫도리를 벗기고 양손을 나무에 묶은후 『저금통을 가져오라』며 폭력을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검찰의 지휘를 받아 형사미성년자인 류군의 신병을 처리할 계획이다.
1995-04-0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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