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회사 발행 어음·수표/수백억대 불법 지급보증/은행지점장 구속
수정 1995-04-02 00:00
입력 1995-04-02 00:00
문씨는 93년 12월 고향후배인 박씨가 경영하는 앤드컴이 부도위기에 몰린 상태에서 발행한 수표와 어음에 대해 지급보증을 부탁받고 지점 차장이 관리하는 지점장 인감 대신 새로 인감도장을 만들어 지급보증을 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4-02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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