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2단계 민영화」확정/9조루블 상당 국유재산 처분키로
수정 1995-04-02 00:00
입력 1995-04-02 00:00
신문은 러시아정부가 각의에서 이같은 방침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빅토르 체르노미르딘 총리는 『민영화에 후퇴는 없다』고 못박으면서 수익성 없는 기업의 재국유화 주장들을 일축했다. 그는 『기업의 새 주인들이 회사를 경영하지 않겠다면 또다시 새로운 임자를 찾아야 할 것이다.모든 문제를 정부에 다시 떠넘기려는 발상은 수용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1995-04-0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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