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친차로 한밤 질주극/10대/순경 등 9명 치고 차량 7대 받아
수정 1995-04-01 00:00
입력 1995-04-01 00:00
이 사고로 김세림씨(21·여·은평구 응암1동)등 3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민씨등 6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경찰은 달아나는 전군에게 실탄 5발과 공포탄을 쏘며 8백여m를 뒤쫓은 끝에 아현3동 대우전자앞 공사장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전군을 붙잡았다.<박현갑 기자>
1995-04-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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