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에 불법대출/삼성카드 재판 회부/서울지법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5/03/28/19950328023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5-03-28 00:00 입력 1995-03-2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서울지법 전주혜 판사는 지난달 20일 가짜 매출전표를 이용,그룹 계열사인 삼성중공업에 1천8백여억원을 불법 대출해 준 혐의로 벌금 1천만원씩에 각각 약식기소된 삼성신용카드와 이 회사 영업부장 이모씨를 정식재판에 회부한 것으로 27일 밝혀졌다. 1995-03-28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