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안방서 변사로
수정 1995-03-28 00:00
입력 1995-03-28 00:00
하림양은 『학교에서 돌아와 보니 현관문이 열려있고 안방문이 잠겨 열쇠로 열고 들어가보니 어머니가 양손이 붕대로 묶이고 스카프로 목이 졸려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5-03-2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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