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취한 주부 폭행뒤/금품 2천만원 뺏아
수정 1995-03-27 00:00
입력 1995-03-27 00:00
김씨는 25일 하오 9시40분쯤 용산구 한남동 527 앞길에서 술에 취해 쪼그리고 앉아 있던 송모씨(40·여·은평구 불광3동)의 얼굴을 때린뒤 현금 10만4천원과 당좌수표 등 모두 2천5백만원 가량의 금품이 든 핸드백을 빼앗은 혐의다.
1995-03-2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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