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교애인 벽돌로 치사/자신은 도주중 추락사(조약돌)
수정 1995-03-25 00:00
입력 1995-03-25 00:00
경찰은 주양이 지난해 11월 서울시내 J학원에서 같이 재수를 하며 김군을 만나 사귀어 왔으나 최근 가족들의 반대로 절교한 뒤에도 김군이 계속 만나줄 것을 요구했다는 주양 가족들의 진술에 따라 김군이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1995-03-25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