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 혼내주려/아들 때려 숨지게/40대 아버지 영장
수정 1995-03-25 00:00
입력 1995-03-25 00:00
유씨는 아들이 숨진 사실을 숨겨오다 병원 직원의 신고로 타살임이 밝혀져 경찰에 붙잡혔다.
1995-03-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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