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신민통합 내주 본격추진/민주 이 대표
수정 1995-03-25 00:00
입력 1995-03-25 00:00
이총재는 이날 상오 마포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야권통합의 남은 과제는 신민당과의 합당으로 이를 마다할 이유가 없다』고 전제,『신민당이 오는 27일 전당대회를 통해 지도체제를 정비하고 야권통합수임기구를 구성하면 본격적으로 통합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진경호 기자>
1995-03-2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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