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자금 5억횡령/제일방송대표 구속
수정 1995-03-24 00:00
입력 1995-03-24 00:00
심씨는 93년 9월 드라마전문 케이블TV인 자사주식 37만주에 대한 공모과정에서 신청자들을 상대로 주식 5만주를 액면가 1만원보다 3천원씩 높여 발행,차액 1억5천만원을 받아 가로채는 등 주식당 1천∼5천원씩 올리는 수법으로 모두 5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5-03-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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