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회장 등 횡령액 11억원으로 늘어/두성부도 수사
수정 1995-03-24 00:00
입력 1995-03-24 00:00
(주)두성 부도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수성경찰서는 23일 두성의 거래 관련 장부를 조사한 결과 김회장이 지금까지 드러난 8억2천만원 이외에도 지난 93년초부터 부도 직전까지 2억4천만원의 회사 공금을 횡령한 사실을 추가로 밝혀냈다.
1995-03-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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