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이란에 무기판매/작년 알제리가 중개
수정 1995-03-24 00:00
입력 1995-03-24 00:00
이날 발간된 렉스프레스 최신호는 프랑스 내무부가 지난해 10월 알제리를 중개자로 내세워 이란과의 무기거래를 추진했다고 밝히면서 외무부와 해외정보부(DGSE)의 고위관리들에 의해 사실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1995-03-24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