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 경수로 논의대상 제외”/베를린 북 대표
수정 1995-03-24 00:00
입력 1995-03-24 00:00
김 대표는 이날 베를린에 도착,도착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협상의 진전여부는 경수로형 선정문제가 어떻게 해결되는가에 달려있다』며 『이것은 앞으로 4월21일에 가서 제네바 핵합의문의 운명을 좌우하게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우리는 이번 협상을 미국이 실제로 제네바 합의문 이행에 관심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볼 수 있는 결정적인 계기로 간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1995-03-2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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