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여상 감사 착수/서울시 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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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23 00:00
입력 1995-03-23 00:00
서울시 교육청은 22일 학생들을 정원보다 많이 모집한 뒤 곧 무더기 제적시켜 입학금 4천여만원을 착복했다는 교사들의 양심선언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서울 경기여상(교장 김성호)에 대해 감사에 착수했다.
1995-03-23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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