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중과 「핫라인」 검토
수정 1995-03-19 00:00
입력 1995-03-19 00:00
연전 총리는 17일 입법원(국회)에 출석해 대만의 중국 협상창구인 해협교류기금회(해기회)의 초인화 부이사장과 중국측 상대기구인 해협양안관계협회(해협회)의 당수비 상무부회장간의 다음 회담에서 해기회가 핫라인 설치를 제의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입법원에서 정부의 중국정책을 설명한후 중국과의 핫라인을 설치하라고 촉구한 집권 국민당 입법위원 정건인의 건의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
1995-03-19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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