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조직 재건 겨냥/오락실 등서 돈 뜯어/4명 구속·6명 수배
수정 1995-03-18 00:00
입력 1995-03-18 00:00
박씨등은 지난해 2월부터 부산시내 중구 남포동 아낙오락실과 나라오락실 업주를 협박,24차례에 걸쳐 2백55만원을 빼앗은 것을 비롯,지금까지 남포동과 광복동 일대의 주점과 오락실을 무대로 9백여만원을 뜯어낸 혐의를 받고있다.
1995-03-1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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