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서 설탕밀수/평양 축제 사용 위해
수정 1995-03-18 00:00
입력 1995-03-18 00:00
두루봉호는 청도 주재 북한적 교포인 고귀자(53) 대외공응공사 사장과 사전 공모해 북한에서 극도로 귀하고 비싼 설탕을 평양축제에 밀수로 조달하기 위해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외교 소식통들은 밝혔다.
1995-03-1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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