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펜슨 총재 선출/세은 이사회
수정 1995-03-18 00:00
입력 1995-03-18 00:00
월펜손은 오는 5월31일자로 건강상의 이유로 사임하는 루이스 프레스톤의 뒤를 이어 6월부터 총재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빌 클린턴 대통령은 지난주 월펜손을 지명,세계은행 총재에 적합한 인물이라고 밝혔으며 세계은행 이사회는 이날 월펜손을 승인했다.
관례적으로 세계은행 총재는 미국이 지명해왔으며 세계은행의 자매기구인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직은 유럽인이 맡아왔다.
1995-03-1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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