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과거사 망언·보수회귀 움직임/정부,일에 공식 유감표명
수정 1995-03-18 00:00
입력 1995-03-18 00:00
외무부의 이재춘 제1차관보는 17일 야마시타 신타로(산하신태낭)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종전 50주년,한일국교정상화 30주년을 맞는 올해는 양국간의 과거사를 극복하고 21세기를 향해서 나갈 기회로 삼아야 하는데 일본 국내에서 벌어지는 일들은 오히려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1995-03-1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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