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각수 냉장고 광고/부당·과장여부 조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3-17 00:00
입력 1995-03-17 00:00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가전업체가 선전중인 냉장고의 「6각수」 기능과 일부 주류업체의 판촉확대 전략이 부당한 과장광고나 고객유인 행위에 해당하는지를 판단하기 위한 기초조사에 들어갔다.

16일 공정위에 따르면 LG전자와 삼성전자·대우전자 등 가전업체들이 광고하는 6각수가 과연 인체에 이로운지와 자석으로 육각수를 만들 수 있는지 등을 파악키로 했다.
1995-03-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