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주택신축자금 금리/연 5.5%로 인하/1월부터 소급적용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5-03-16 00:00
입력 1995-03-16 00:00
농림수산부는 15일 농어촌 주택 신축자금의 금리를 연 6.5%에서 5.5%로 낮춰 지난 1월부터 소급해 적용하기로 했다.

이 자금은 농어촌의 생활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펼치는 현대식 집단마을의 건설 등 정주권 개발사업에 한해 지원하는 자금이다.지난 91년부터 전국의 1천2백57개 면가운데 7백90개 면을 대상으로 추진중이며 올해에는 1백69개면에 총 5백35억원의 신축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가구당 융자한도는 2천만원이내이며 5년 거치에 15년 상환이다.<오승호 기자>
1995-03-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