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곧 통일”/노르웨이지 회견
수정 1995-03-16 00:00
입력 1995-03-16 00:00
김 대통령은 『남북한이 통일될 기운이 성숙했다.나는 이 점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통일은 내일에도,내주에도 일어날 수 있으며,어쩌면 좀 시간이 걸릴지도 모른다.그러나 통일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1995-03-16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