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교」후 단속강화/부실 감리업체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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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15 00:00
입력 1995-03-15 00:00
성수대교 붕괴사고 이후 감리업체에 대한 단속이 강화되자 지난 해에 영업정지 등의 행정 제재를 받은 감리업체가 크게 늘었다.

14일 건설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해 당국에 부실감리 사례 등이 적발돼 제재를 받은 감리업체는 52개사이다.
1995-03-1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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