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시험 대량 탈락/보건의 충원 차질
수정 1995-03-14 00:00
입력 1995-03-14 00:00
1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이달 퇴임하는 만기 공보의의 빈 자리를 메우기 위해 공중보건의로 9백80명을 신규임용하려 했으나 지난 1월 실시한 의사고시에서 의대졸업생의 36%가 낙방하는 바람에 1백60명이 모자란 8백20명만을 확보하는데 그쳤다.
1995-03-14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