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 노심 일제로”/일,KEDO에 요청
수정 1995-03-14 00:00
입력 1995-03-14 00:00
일본은 아직 경수로 지원을 위한 각국별 자금분담 비율이 정해져 있지 않으나 일정 자금을 부담하는 대신에 한국에서 생산되지 않는 심장부 기자재 공급을 통해 원자로의 안전운전을 담당할 계획이라고 신문은 전했다.
1995-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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