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현금지급기서/1천8백만원 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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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5-03-12 00:00
입력 1995-03-12 00:00
11일 상오 7시30분쯤 서울 중랑구 중화3동 307 한일은행 중화동지점에서 현금자동지급기 안에 들어있던 현금 1천8백30만원이 없어진 것을 이 은행 유일승 대리(33)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유씨는 『오늘 아침 출근해보니 현금자동지급기 보호용 셔터 왼쪽 전자장치가 끊어져 있고 현금자동지급기 3대 가운데 2대의 현금저장고가 뜯긴채 안에 있던 1만원권 지폐 1천8백30장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5-03-1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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