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무·검찰총장/불신임안 가결/러 하원
수정 1995-03-11 00:00
입력 1995-03-11 00:00
러시아 의회의 국무위원 불신임안 상정은 지난 1일(한국 시간 2일) 블라디슬라프 리스티예프 국영 오스탄키노 TV 사장이 피살된 데 따른 것이다.
러시아 선택당의 고위 관계자인 보리스 졸로툰킨씨는 이날 표결에 앞서 보리스옐친 대통령의 측근인 예린 내무장관과 일뤼센코 검찰총장대행이 적절한 시기에 범죄자들의 통제에 실패,이같은 범행을 막지 못했다고 이들을 비판했다.
1995-03-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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