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프,미·일 차보다 안전”/미 교통부,소비자가이드 첫 발간
수정 1995-03-11 00:00
입력 1995-03-11 00:00
【워싱턴 연합】 미교통부 산하 기관인 고속도로안전국(NHTSA)은 현대와 기아를 비롯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차종의 안전도를 평가한 소비자 가이드를 처음으로 발간했다.
NHTSA가 미자동차협회(AAA) 및 연방무역위(FTC)와 공동으로 최근 발간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 스쿠프는 정면 충돌 테스트 결과 소형차 부문에서 비교 대상이 된 미·일제차보다 안전한 것으로 평가됐다.
1995-03-1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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