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형 북과 타협/한국형 아닐 가능성/NYT 보도
수정 1995-03-11 00:00
입력 1995-03-11 00:00
타임스지는 9일 유엔주재 미대표부에서 있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설립협정 서명식 후 몇몇 외교관들이 한국이 경수로 건설에는 참여하지만 경수로의 상표나 노형은 다른나라 것을 선택하는 타협안이 가능할지 모른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1995-03-1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