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점상 단속항의/장애인 분신 중태/30대 구청 당직실서
수정 1995-03-10 00:00
입력 1995-03-10 00:00
하반신 장애인인 최씨는 이날 하오8시쯤 노점상 단속을 하던 구청 직원들이 자신의 삼륜오토바이에 설치된 배터리를 강제로 가져가자 구청에 찾아가 당직 직원과 실랑이를 벌이던중 격분,미리 준비한 오토바이 예비 휘발유를 머리에 붓고 라이터로 불을 붙였다.
1995-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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