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탄가스 상습흡연/10대 첫 구속
수정 1995-03-08 00:00
입력 1995-03-08 00:00
서울서대문경찰서는 7일 지난해말부터 지금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부탄가스를 흡입한 김모군(19·무직·서대문구 연희동)을 유해화학물질관리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1995-03-0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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